밝은 거실이면 합격, 야간 영화면 보류
163cm 화면을 120만원대에서 들이려는 분에게 맞춰진 모델입니다. 조명 켜둔 거실에서 4K 스트리밍을 크게 보는 쓰임에는 무리가 없고, 불 끄고 영화에 몰입하는 시간이 길다면 아쉬움이 남습니다.

가격이 낮은 이유
화면 테두리에서 빛을 쏘는 엣지형 구조라 구역별 밝기 조절이 빠져 있습니다. 대신 같은 크기 QLED 중에서는 진입선이 낮습니다.
낮 시간에 강함
조명이 있는 환경에서 스트리밍 화질이 값에 비해 괜찮다는 의견이 후기에서 자주 반복됩니다.
60Hz라는 선
콘솔 반응은 무난하다는 평이지만 주사율이 60Hz입니다. 120Hz 모드는 설정으로 열리지 않습니다.
가격 대비 스트리밍 화질은 괜찮다는 말과 어두운 장면 검정은 아쉽다는 말이 나란히 나옵니다
구매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네이버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골라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검정이 옅게 뜹니다
구역별 밝기 제어가 없어 야간 시청에서 검은 화면이 회색으로 보인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밝은 방에서는 체감이 덜합니다.
화질HDR은 기대치 조절
HDR 규격은 지원하지만 밝기가 크게 올라가지 않아 하이라이트가 쨍하게 터지는 느낌까지는 어렵다는 평입니다.
명암소리는 예산 추가
20W 2채널 내장 스피커는 평범한 수준으로 정리됩니다. 삼성 사운드바를 붙이면 TV 스피커와 함께 울리는 기능을 씁니다.
음향정면 위주 배치
옆으로 크게 비껴 앉으면 색과 명암이 흐려집니다. 소파가 좌우로 길게 놓인 거실이면 끝자리가 손해입니다.
시야각이래서 고른다
- 163cm 대화면을 120만원대에서 시작
- 에너지 1등급이라 전기요금 부담이 적은 편
- 밝은 방 4K 스트리밍 만족 의견이 많음
- 콘솔 연결 시 게임모드 자동 전환
사기 전 알아둘 점
- 구역별 밝기 제어 없어 야간 검정이 옅음
- 주사율 60Hz, 120Hz 게이밍은 불가
- 내장 스피커 평범, 사운드바 별도 고려
| 화면 | 163cm(65인치) |
|---|---|
| 해상도 | 4K UHD |
| 주사율 | 60Hz |
| 에너지효율 | 1등급 |
- HDMI 3개로 기기 수가 감당되는지 세보기
- 사운드바 예산을 함께 잡아둘지 결정
- 벽걸이면 베사 400x300과 벽 하중 확인
- TV장 가로 폭과 시청 거리 줄자로 실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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