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 가능 여부부터 가른다
장을 크게 보고 냉장고를 오래 쓸 생각인 집이라면 후보에 올릴 만한 대용량 4도어입니다. 다만 폭 912mm에 154kg이라 성능보다 진입 경로가 먼저 걸립니다. 얼음을 많이 쓰는 집이라면 제빙 방식도 미리 짚어야 해요.

덩치가 먼저다
폭 912mm, 높이 1830mm, 깊이 922mm입니다. 문틀이 900mm 아래면 스펙 비교는 의미가 없어요.
얼음은 손으로
제빙은 아이스 트레이 방식이라 큐브를 직접 얼려 씁니다. 자동제빙기에 익숙하다면 체감 차이가 큽니다.
10년을 보고 산다
컴프레서 보증이 10년, 제품 보증은 1년입니다. 오래 끌고 갈 계획일수록 값이 달리 보입니다.
용량 불만은 거의 없고 대신 우리 집 문으로 들어오느냐에서 말이 갈립니다
구매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네이버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골라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냉장 536 냉동 366
전체 902L을 냉장 536L, 냉동 366L로 나눠 씁니다. 대량 장보기를 전제로 한 배분이에요.
용량월 44.4kWh 1등급
900L대 4도어에서 에너지효율 1등급, 월간 소비전력은 44.4kWh로 표기됩니다.
전기바깥 도어만 열기
푸드쇼케이스는 앞쪽 도어만 열어 음료와 양념을 꺼내는 구조입니다. 여닫는 횟수가 많은 집일수록 값을 합니다.
편의앱으로 상태 확인
Wi-Fi로 SmartThings와 연결해 밖에서 상태를 볼 수 있습니다. 초기 연동에 시간이 든다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연결이래서 고른다
- 902L 대용량이라 자리 다툼이 줄어듭니다
- 1등급, 월 44.4kWh로 덩치 대비 효율 표기
- 컴프레서 10년 보증이라 장기 사용에 유리
- 푸드쇼케이스로 냉기 손실을 줄이는 구조
사기 전 알아둘 점
- 폭 912mm, 154kg이라 진입 경로 확인이 필수
- 제빙이 트레이 방식이라 얼음을 직접 얼려야 함
- 프리미엄 대용량 라인이라 초기 비용 부담 지적
| 전체 용량 | 902L (냉장 536L / 냉동 366L) |
|---|---|
| 크기·무게 | 912 x 1830 x 922mm / 154kg |
| 에너지효율 | 1등급, 월 44.4kWh |
| 제빙·보증 | 아이스 트레이 / 컴프레서 10년 |
- 현관문과 주방문 폭을 줄자로 실측하기
- 깊이 922mm, 싱크대 라인 돌출 정도 그려보기
- 여름철 얼음 소비량과 별도 제빙기 예산 계산
- 공식몰과 오픈마켓 등 최소 세 곳 가격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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