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전 30초, 맞는 집 가리기
물통 채우고 비우는 일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싶은 분들이 결국 도달하는 가격대의 제품입니다. 문턱이 많은 집, 스테이션 놓을 자리가 좁은 집에는 잘 맞지만 배관 조건이 안 되면 성능과 상관없이 쓸 수 없습니다. 우선순위가 앱이냐 AS냐 문턱이냐에 따라 답이 갈립니다.

8.8cm까지 올라감
구축 아파트 문턱이나 확장 안 한 발코니 턱에서 멈춰 서던 문제를 겨냥한 수치입니다. 방마다 못 들어가는 상황이 반복됐다면 여기부터 보세요.
급수·배수 전부 자동
스테이션이 물을 받고 빼는 구조라 사람이 물통을 만질 일이 없습니다. 대신 수도와 배수구가 가까워야 성립합니다.
깊이 24.9cm
스테이션 깊이가 얇은 편이라 자리가 빠듯한 다용도실에도 넣기 쉽습니다. 다만 가로 44cm는 그대로 필요합니다.
손댈 일이 없어야 값을 한다는 말이 후기마다 반복되고, 대신 앱은 매끄럽지 않다는 지적도 같이 붙습니다
구매한 사람들이
공통으로 말하는 것
네이버 판매 페이지에 공개된 구매 후기에서 반복되는 의견을 골라 다시 정리한 것입니다. 특정 개인의 글을 옮기지 않았고, 점수를 매기지 않습니다.
문턱 통과 범위
최대 8.8cm 단차까지 올라갑니다. 러그 경계나 방 문턱이 많은 구조에서 체감 차이가 큰 항목입니다.
주행물걸레 관리 방식
듀얼 회전 패드가 230RPM으로 돌며 최대 15N으로 눌러 닦고, 청소 후 스테이션이 100도 고온 세척과 건조까지 처리합니다.
물걸레높이 두 가지
본체는 7.95cm지만 센서를 올린 상태는 10.28cm입니다. 가구 밑을 노린다면 큰 쪽 숫자로 재야 안전합니다.
크기흡입력 체감
표기는 35,000Pa이지만 카펫 깊은 곳이나 좁은 틈새에서는 경쟁 제품이 낫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흡입이래서 고른다
- 최대 8.8cm 문턱을 넘어 방 이동 제약이 적음
- 급수·배수·세척·건조·먼지비움까지 자동 처리
- 스테이션 깊이 24.9cm로 좁은 자리에 배치 가능
- UL 솔루션즈 IoT 보안 평가 다이아몬드 등급
사기 전 알아둘 점
- 앱 사용 경험이 불안정하다는 지적이 반복됨
- 오프라인 AS 접점이 하이마트 정도로 좁은 편
- 카펫 깊숙한 먼지 흡입은 기대만큼 벌어지지 않음
| 출시가 | 139만원 |
|---|---|
| 흡입력 표기 | 35,000Pa |
| 본체 크기·무게 | 350×350×79.5mm, 4.7kg |
| 스테이션 | 416×443×249mm, 9.95kg · 직배수 전용 |
- 스테이션 자리 근처에 수도와 배수구가 있는가
- 설치비 포함 가격인지 판매처마다 확인
- 가구 밑은 10.28cm 기준으로 미리 재보기
- X60 Ultra(129만원)와 모델명 혼동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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